南方
세카이잇토 · 와카야마
와카야마현 와카야마시의 세카이잇토가 빚는 난포 오오세토 도쿠베츠준마이예요. 세카이잇토라는 이름은 오쿠마 시게노부가 붙였고, 양조장은 1884년 초대 미나카타 야에몬이 기슈번의 쌀 창고 터와 건물을 넘겨받아 양조를 시작한 데서 이어집니다. 창업자의 아들인 미나카타 구마구스의 자연을 향한 열정과 탐구심은 오늘날의 술 빚기에도 계승된다고 소개돼요. 이 병은 도쿠베츠준마이로서 정미 55%, 알코올 17도의 사양을 갖습니다. 브랜드에 전해지는 화사한 향과 풍성함, 깔끔한 끝맛의 인상을 살려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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