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州亀齢
오카자키 주조 · 나가노
신슈키레이 준마이긴조 나가노현 우에다시산 산케이니시키는 우에다시산 쌀을 이름에 앞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 55%, 도수 15도의 구성으로 이 병의 산지와 품목을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브랜드는 신슈의 쌀과 물,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지역에 기여하고자 다나다 보전과 벼농사에도 참여해 왔습니다. 차갑게 식혀 두부 요리나 구운 생선처럼 담백한 식사와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나가노현 우에다시의 오카자키 주조는 1665년 창업했으며, 오카자키 미도리가 2003년부터 토지를 맡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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