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덴도시에서 1892년에 문을 연 데와자쿠라 주조의 데와자쿠라(出羽桜) 긴조입니다. 1980년 출시 뒤 많은 이가 이 술로 일본주를 접했다고 말할 만큼 긴조 붐을 이끈 양조장의 정번입니다. 제품은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긴조 향과 상쾌한 맛을 중심에 둡니다. 그 향은 SK-II 향 샘플과 영국의 오래된 왕실 납품 와인 상사가 처음 취급한 일본주로도 채택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차게 마시면 향의 산뜻함과 맑은 마무리를 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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