辨天娘
오타 주조장 · 돗토리
일본 돗토리현 와카사초에서 준마이슈만 빚는 양조장의 술이다. 타마사카에 쌀을 75%까지만 정미해 도정을 깊게 하지 않아, 쌀 본연의 감칠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살아 있다. 벤텐무스메는 탱크마다 번호를 붙여 이름 짓는데, 이 술은 그중 22번 탱크의 준마이다. 데워 마시는 간자케에 특히 잘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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