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善如水
시라타키 주조 · 니가타
조젠미즈노고토시(上善如水)의 신마이 신슈 준마이긴조는 새 쌀과 새 술이라는 이름을 내건 병입니다. 정미 55%의 준마이긴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조젠미즈노고토시는 1990년 과일 같은 향과 깔끔한 맛으로 등장해, 일본주에 친숙하지 않았던 소비자층에도 받아들여졌습니다. 물을 이미지로 한 투명한 주질과 마시기 쉬움을 바탕으로 준마이다이긴조·니고리·스파클링까지 다양한 구성을 펼쳐 왔습니다. 니가타현 에치고유자와의 시라타키 주조는 약 50년 동안 눈 녹은 물이 지하수가 된 연수를 술 빚기의 바탕으로 삼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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