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코이고코로 로제는 알코올 9도의 가벼운 준마이로, 브랜드가 지켜 온 새로운 시대를 향한 도전의 맥락에 놓인 술이에요. 정미율 65%로 빚은 이 술은 제공된 시음 기록에서 포도 같은 과실감의 단맛과 부드러운 산미, 가벼운 쓴맛, 길게 이어지는 단맛의 인상을 전합니다. 가벼운 첫맛 뒤에 풍부한 느낌이 이어지고 후미는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차갑게 마시면 디저트나 말린 과일, 프레시 치즈와 함께 달콤한 인상을 즐기기 좋습니다. 지바현 후츠시 가노산 기슭에서 1793년 창업한 코이즈미 주조는 주인이 직접 도지를 맡아 술을 빚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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