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이치노쿠라 시보리타테 나마겐슈(しぼりたて生原酒)는 갓 짠 신주의 감칠맛과 생주의 향을 그대로 즐기는 겨울 한정 혼조조입니다. 11월에 출시되는 이 술은 햅쌀로 담가 그 계절의 신선한 활기를 담았습니다. 정미율 65%, 17도의 원주에 일본주도 -4와 산도 1.4가 어우러져 풍부하고 과실 같은 인상을 만듭니다. 신선하고 프루티한 맛을 살리려면 충분히 차게 마시는 편이 좋습니다. 미야기현 오사키시의 이치노쿠라가 수작업 담금으로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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