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の司
키쿠노츠카사 주조 · 이와테
「유이노카(結の香)」는 이와테현이 다이긴조를 위해 길러 낸 술쌀의 이름이고, 이 병은 그 쌀을 그대로 이름으로 얹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빚는 곳은 1615년 창업한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의 기쿠노쓰카사 주조로, 술쌀의 90퍼센트를 이와테현산으로 쓰는 집이죠. 담금에는 양조장 뒤를 흐르는 나카쓰가와의 복류수를 쓰고, 겨울의 매서운 추위와 연수를 살려 3주쯤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요. 그렇게 나온 이 술은 다이긴조다운 맑은 향이 올라오면서도, 쌀의 맛이 얇아지지 않고 가운데를 채워요. 8~12도로 차게 해서 재료 맛이 살아 있는 요리와 맞추면 서로를 돋보이게 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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