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楽蔵
모리노쿠라 · 후쿠오카
심(沁) 풍숙은 낮은 온도에서 소중히 숙성해 깊이 스며드는 듯한 차분한 향미를 겨냥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하고 알코올 도수 16도로 빚었습니다. 은은하고 약간 달콤한 향 위로 흰 포도를 떠올리게 하는 풍부한 맛이 이어집니다. 식사와 함께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맛보라는 제안이 잘 어울리는 술입니다. 후쿠오카의 모리노쿠라는 2005년부터 전량을 알코올 첨가 없는 준마이주로 전환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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