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人娘
테라다 본가 · 치바
고닌무스메(五人娘) 자연주 시보타만마는 ‘짜낸 그대로’라는 이름으로 무여과의 방향을 또렷하게 보여 주는 준마이예요.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70%로 빚었고, 테라다 본가는 자연주를 가능한 한 있는 모습으로 전하는 데 의미를 둡니다. 양조에는 지역 농가의 무농약 쌀과 우물의 천연수, 자연 유래 균이 쓰이며 전통 기모토 방식이 이어집니다. 고닌무스메는 진하고 든든한 맛이 특징인 브랜드로 소개돼, 이 병도 양조장의 자연주의 맥락과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지바현 고자키의 테라다 본가는 3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