越後鶴亀
에치고츠루카메 · 니가타
에치고츠루카메의 가라쿠치 준마이는 드라이한 이름을 내건 정미 70% 준마이예요. 이 병에는 제품별 맛 자료가 없어, 브랜드의 일반적인 이야기와 확정된 사양만을 바탕으로 소개합니다. 에치고츠루카메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술을 목표로 ‘학과 거북’이라는 길상적인 이름을 내걸었습니다. 2011년 이후 특정명칭주는 모두 한 번만 살균하고 병에서 저장하는 방식을 고집해 왔어요. 1890년 니가타시 니시칸구 가쿠다산 기슭에서 시작한 양조장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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