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의 키자쿠라가 자기 상징인 벚꽃 키자쿠라(黄桜)에서 딴 꽃 효모로 빚은 준마이긴조예요. 브랜드의 이름이 된 그 벚나무의 꽃에서 효모를 얻었으니, 이 병은 이름의 유래를 술로 되돌려 놓은 자리인 셈입니다. 화사한 향이 잔 위로 크게 열리고, 뒤이어 개운하게 끊기는 단맛이 따라와요. 일본주도 -8로 뚜렷하게 단 쪽에 있지만 산도가 1.1로 낮고 알코올도 12도로 눌러 두어, 무겁게 남지 않고 가볍게 넘어갑니다. 잘 식혀 작은 잔에 따라, 사케를 처음 마시는 사람과 함께 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