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주조점 · 기후
호라이(蓬莱) 자연발효장은 히다와 시라카와고 경계의 아모 고개에서 솟는 아모수를 이야기의 중심에 둔 4월 출시 술이에요. 원문은 약 500년에 걸쳐 솟았다고 전해지는 물과 여러 설화를 소개하며, 이 물을 양조에 알맞은 순도 높은 경수로 설명합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5%까지 다듬은 준마이다이긴조이며, 15도와 일본주도 4, 산도 1.3의 드라이한 구성을 가졌습니다. 왕성한 발효력으로 완성됐다고 전해지는 술이므로 차게 마시며 맑고 힘 있는 인상을 즐기기 좋습니다. 와타나베 주조점은 기후현 히다시 후루카와정에서 1870년부터 호라이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