稲村屋
나루미 양조점 · 아오모리
하나후부키를 정미율 55%, 도수 14.4도로 빚은 이나무라야의 여름 준마이긴조 '료소레이소'. 화려한 향이 느껴지고 단맛은 은은하게 감돌며 산미가 살짝 느껴져, 여름 술다운 중간 바디를 이룬다. 깔끔한 여운으로 흰살 회나 초밥, 냉채와 시원하게 곁들이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