尾州壽
후지이치 주조 · 아이치
같은 비슈코토부키 무여과 생주 라인이라도 이번엔 고전미로 유명한 가메노오를 65%까지 정미해 빚었다. 향은 절제된 편이지만 단맛이 살짝 도드라지고, 무여과 생주다운 매우 진하고 묵직한 바디가 인상적이다. 도수 17도의 이 술은 여운도 진하게 남아, 구운 생선이나 조림 요리, 경성 치즈, 두부 요리와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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