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さ開
아사비라키 · 이와테
아사비라키 준마이다이긴조 긴긴가 지코미는 긴긴가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라는 병의 정체성을 앞세운 사케예요. 준마이다이긴조 등급에 정미율 50%, 알코올 15도의 구성으로 마련됐습니다. 제품별 맛을 단정할 자료는 없지만, 아사비라키는 헤이세이 명수 백선에 든 다이지 시미즈를 양조용 물로 사용합니다. 양조장은 1871년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서 시작됐고, 이름은 만요슈의 이른 아침 출항을 뜻하는 노래의 베갯말에서 유래했습니다. 남부 도지 후지오 마사히코를 중심으로 빚어 온 양조장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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