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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치치부니시키 긴지루시 캅푸 200

秩父錦

야오 본점 · 사이타마

정미율
70%
도수
15%

이 술은

지치부니시키(秩父錦) 금인 컵 200은 한 손에 쥐는 작은 컵에 담긴 야오 본점의 보급주예요. 사이타마현 지치부시에서 1749년부터 술을 빚어 온 이 양조장은 기계에 기대지 않고 사람 손으로 빚는 방식을 지켜 왔어요. 쌀은 70%까지만 깎았고 도수는 15도라, 짧게 한 잔 비우기에 알맞은 무게감이에요. 향은 크게 나서지 않지만 방순한 쌀맛과 코쿠가 곧게 이어지고, 뒷맛은 담백하게 정리돼요. 야외에서든 식탁에서든 뚜껑만 열면 되니 가볍게 곁들이는 자리에 잘 맞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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