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平山
코다마 양조 · 아키타
닷페이잔(太平山) 덴코 무여과 생원주는 덴코 원주를 여과하지 않고, 불을 넣지 않은 생 상태 그대로 병에 담은 한정된 생동감의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다듬은 준마이다이긴조로 빚었고 알코올 도수는 17도입니다. 양조장 탱크의 술이 조구치에서 방울져 나올 때만 맛볼 수 있던 신선한 인상을 전합니다. 무여과 생원주 특유의 갓 짠 듯한 감촉을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아키타현의 코다마 양조가 빚는 닷페이잔의 생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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