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茂錦
카모니시키 주조 · 니가타
니후다자케 핫탄니시키는 히로시마를 대표하는 주조호적미 핫탄니시키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탱크에 매달던 짐표에서 이름을 따온 니후다자케 시리즈가 핫탄니시키의 맑은 개성을 담아냈습니다. 이 쌀이 보여 주는 청량하고 산뜻한 향미와 갓 짜낸 듯한 촉촉함이 중심입니다. 13도의 가벼운 도수로 충분히 차게 준비해 생굴이나 채소 튀김과 곁들이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가모시에서 1893년에 창업한 카모니시키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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