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部勘
아베칸 주조점 · 미야기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아베칸(阿部勘)의 준마이긴조는 쌀 이름을 전면에 내건 제품이에요. 정미 50%까지 다듬은 야마다니시키로 빚고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아베칸은 원료미를 엄선해 정성껏 다듬는 소량 생산을 이어 갑니다. 항구 도시 시오가마의 신선한 해산물 맛을 돋우며, 식사와 함께 마셔도 질리지 않는 술을 목표로 합니다. 미야기현 시오가마시에서 1716년에 창업한 아베칸 주조점이 빚는 지역의 명주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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