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山
타테야마 주조 · 도야마
타테야마(立山) 준마이다이긴조 「아마하라시(雨晴)」는 도야마의 명승지 아마하라시 해안에서 이름을 따온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7%까지 다듬어 빚었고 알코올 도수는 15도예요. 화사한 긴조향 위로 풍부한 쌀의 감칠맛이 어우러집니다. 매끄러운 목넘김과 온화한 여운이 균형을 이루어 편안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 술은 도야마현의 타테야마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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