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十郎
하야시 본점 · 기후
히야쿠주로 모노노케 사토리는 담려한 성격의 고햐쿠만고쿠 쌀에 은은한 가스감을 더한 술로, '깨달음(覚)'이라는 이름처럼 릴랙스되는 산뜻함을 담았다. 향은 소박한 편이지만 단맛은 절제된 균형을 이루고 산미도 은은한 정도로만 받쳐줘 가볍고 산뜻한 바디감을 완성하며, 마무리는 깔끔하게 딱 끊어진다. 모둠 회나 두부 요리, 흰살 생선회와 곁들이면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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