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가류바이(臥龍梅) 준마이다이긴조 산미와조는 해마다 원료미와 배합 비율의 주제를 달리하는 블렌드 시리즈예요. 10종이 넘는 주조미를 다루는 산와 주조가 각 쌀의 개성을 잇되 좋은 부분을 골라낸 ‘더 가류바이’를 목표로 개발했습니다. 정미율 50%의 준마이다이긴조를 16도, 일본주도 +2, 산도 1.4로 완성해 쌀마다 다른 개성이 펼쳐지는 맛을 전합니다. 차게 마시며 해마다 달라지는 조합의 차이를 천천히 살피기 좋습니다.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의 산와 주조는 1686년 창업 뒤 오키츠강 물과 난부 토지의 손길로 저온 장기 발효를 이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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