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櫻
아자쿠라 주조 · 아키타
아자쿠라(阿櫻) 무여과 생원주 나카도리 한정품은 압착 과정에서 가운데 부분만 취한 한정 술이에요. 도쿠베츠준마이로 빚어 여과와 가수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생원주의 생생한 인상이 중심입니다. 자료에는 꽃을 떠올리게 하는 향과 일본주의 또렷한 매운맛, 쌉쌀한 느낌이 함께 언급됩니다. 차게 마시며 향과 선명한 마무리를 살펴보기 좋고, 치즈와 곁들이는 제안도 있어요. 아키타현 요코테시의 아자쿠라 주조는 1886년부터 혹한을 활용한 장기 저온 발효를 이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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