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시치다(七田) 칠할오분마키 오마치 무여과 생은 2월부터 나오는 특약점 한정 계절 생주예요. 야마다니시키에 견줄 만큼 쌀의 감칠맛을 표현하는 오마치를 정미 75%로 남겼습니다. 전혀 여과하지 않은 생 준마이라 오마치의 깊은 맛이 진하게 드러납니다. 5~10°C로 차게 마시면 생주 특유의 싱싱한 인상과 두터운 쌀 맛을 함께 느끼기 좋습니다. 사가현 오기시의 텐잔 주조가 빚는 시치다 저정미 시리즈의 계절 타입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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