黒牛
나테 주조점 · 와카야마
아키아가리라는 이름의 쿠로우시(黒牛) 준마이 원주는 갓 나온 술에서는 얻기 어려운 차분하고 복합적인 감칠맛의 층을 보여줍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60%로 빚고 18.5도의 원주로 완성한 힘 있는 구성입니다. 쌀에서 오는 넉넉한 단맛과 드라이한 인상이 단순한 단맛과 매운맛의 구분을 넘어 깊이를 만듭니다. 농도 있는 풍미가 있으므로 고기나 진한 조림과 천천히 맞추기 좋습니다. 와카야마현 가이난시 구로에의 나테 주조점은 1866년 창업했으며 만요 쿠로우시의 물과 같은 수맥의 우물물을 사용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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