爛漫
아키타 명조 · 아키타
아키타현의 아키타 명조가 내는 란만의 다이긴조 원주로, '보탄(牡丹)'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요. 쌀은 최고의 주조호적미로 꼽히는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해, 알맹이의 한가운데만 남겼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쌀을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시간을 들여 발효시켰죠. 화사한 긴조향과 매끄러운 코쿠를 물로 희석하지 않고 원주 그대로 병에 담아, 일본술을 끝까지 파고들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한 병이 되었어요. 일본주도가 플러스 쪽이라 단맛이 앞서지 않고, 산도가 낮은 만큼 맛결이 미끄럽게 이어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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