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桂冠
겟케이칸 · 교토
교토 후시미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술의 고장이고, 그 안에서도 업계를 이끌어 온 곳이 겟케이칸(月桂冠)이에요. 역사는 1637년 초대 오쿠라 지에몬이 후시미에 술집을 연 데서 시작했고, 이름은 승리와 영광을 뜻하는 월계수 관에서 따왔습니다. 전후에는 「품질 제일」을 내걸고 가정용 상품 개발과 사계 양조 시스템 도입에 힘을 쏟았는데, 이 조센(上撰) 팩이 바로 그 흐름에서 나온 식탁용 술이에요. 매일 마셔도 물리지 않도록 맛의 균형을 잡아 둔 것이 이 팩의 자리입니다. 차게 해도, 미지근하게 데워도 밥상 위에서 제 몫을 해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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