瀧自慢
타키지만 주조 · 미에
미에현 이가 분지의 타키지만 주조는 1868년에 창업했으며, 아카메 48폭포 인근의 물과 계약 재배 쌀로 술을 빚어요. 타키지만은 2016년 이세시마 G7 정상회의에 건배주와 식중주가 채택된 양조장이기도 합니다. 카미노호를 정미율 50%로 쓴 이 준마이긴조는 원주 그대로 빙온 숙성을 거친 술이에요. 가벼운 첫맛 뒤로 흰 복숭아 같은 싱그러운 향과 은은한 단맛이 퍼지고, 바디감 있는 산미는 차츰 카미노호 특유의 감칠맛으로 옮겨 갑니다. 차갑게 마시며 조개 요리나 구운 생선과 함께하면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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