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湖鶴
스와미코츠루 주조장 · 나가노
나가노현 시모스와마치의 스와미코츠루 주조장이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미코츠루(御湖鶴) 준마이긴조예요. 2017년 문을 닫았던 양조장을 후쿠시마의 반에이가 이어받아 되살린 뒤, 브랜드는 과실 향과 섬세한 균형감으로 다시 이름을 얻었죠. 이 병은 주조미의 왕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깎아 빚은 화입주예요. 불을 넣었는데도 잔에 톡 쏘는 가스감이 남아, 화사한 향과 함께 생기 있는 인상을 만듭니다. 야마다니시키다운 단정한 감칠맛이 뒤를 받치니, 잘 식혀 초밥이나 생선 요리와 함께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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