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 본점 · 사이타마
치치부니시키 카메구치슈(甕口酒)는 카메구치슈라는 이름으로 따로 구분되는 혼조조입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60%로 다듬고 20도의 사양으로 담았습니다. 이 병의 개별 향미를 설명하는 자료는 없으므로, 브랜드에 전해지는 풍부함과 코쿠를 맛의 확정 정보로 바꾸지 않습니다. 식사와 함께 차게 마시거나 온도를 달리하며 질감을 확인해 보기 좋습니다. 야오 본점은 기계에만 기대지 않고 한 병 한 병 손으로 빚는 일을 소중히 여긴다고 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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