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미야기현 오사키시 마쓰야마의 이치노쿠라가 빚는 도쿠베츠준마이예요. 1973년에 시작한 양조장은 오마쓰자와 구릉의 지하수와 양질의 쌀을 바탕으로 손맛을 살린 담금을 이어갑니다. 사사니시키를 정미율 60%로 다듬고 15도, 일본주도 +2, 산도 1.5의 구성으로 완성했어요. 숙성과 쌀에서 온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고, 준마이다운 알맞은 산미와 온화하고 달큰한 숙성 향이 깊이를 더합니다. 뒤로 갈수록 깔끔하게 끊겨 일상 식사와 함께 마셔도 질리지 않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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