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嶺月山
갓산 주조 · 야마가타
긴레이갓산(銀嶺月山) 설중숙성 준마이긴조는 눈 속 숙성이라는 이름을 내건 부드러운 한 병이에요. 정미율 58%의 준마이긴조를 15도로 담아 차분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주도 +2와 산도 1.4는 지나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감칠맛을 받쳐 줍니다. 눈처럼 매끄럽다는 소개에 맞춰 차게 마시며 담백한 조개나 두부 요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의 갓산 주조가 빚는 긴레이갓산의 계절감 있는 표현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