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玉
와다 주조 · 야마가타
아라타마(あら玉) 초카라쿠치 준마이슈 오니오마루는 ‘초드라이’를 이름에 내건 준마이입니다. 아라타마는 일본 와카에서 새해를 뜻하는 말로, 경사로운 마음을 담아 붙인 술 이름으로 전해집니다. 와다 주조는 갓산의 부드러운 복류수와 추운 겨울 기후, 쌀 산지가 어우러진 곳에서 술을 빚습니다. 이름의 선명한 드라이한 인상은 구운 생선이나 조림 같은 식사의 맛을 정돈하는 데 어울립니다. 야마가타현 가호쿠초의 와다 주조는 1797년에 창업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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