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茂錦
카모니시키 주조 · 니가타
니후다자케(荷札酒) 베니키쿄는 아키타의 오리지널 주조미 사케코마치로 빚은 한 병이에요. 국주 문화의 혁신을 이끄는 지역으로 소개되는 아키타의 쌀을 준마이다이긴조로 담았습니다. 진보적인 개성이 갓 빚은 듯한 수분감 있는 인상과 나란히 드러납니다. 차갑게 식혀 선명하고 신선한 표정을 즐기기 좋습니다. 이 술은 니가타 가모시에서 1893년에 창업한 카모니시키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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