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狗舞
샤타 주조 · 이시카와
텐구마이 준마이긴조 분세이 로쿠넨 GI 하쿠산은 샤타 주조의 창업 해인 1823년을 이름에 담은 술이에요. 고햐쿠만고쿠를 정미해 긴조 방식으로 빚은 준마이긴조로, 부드러운 입안 감촉을 지향합니다. 은은한 숙성 향과 질 좋은 쌀에서 온 감칠맛이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차게 마시며 섬세한 향과 쌀의 맛을 살피기에 알맞습니다. 이시카와현 하쿠산시에서 1823년에 시작한 샤타 주조가 빚는 텐구마이의 창업 기념 표식 같은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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