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寒梅
칸바이 주조 · 미야기
준마이다이긴조 자사재배 야마다니시키는 이름대로 자사 재배 야마다니시키를 내세운 미야칸바이의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하고 16도로 빚었습니다. 칸바이 주조는 오사키 평야에서 자사 논을 가꾸며 쌀부터 술까지 잇는 일관 양조를 실천하고, 원료미 일부는 계약 농가에서 받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자사 재배 쌀을 중심에 둔 섬세한 향과 맑은 단맛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2013년 재건과 함께 전량 준마이주 양조장으로 새 출발한 미야기현의 칸바이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