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形正宗
미토베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마사무네 이나조는 ‘직접 기른 쌀을 맛있는 술로 만들겠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한 준마이긴조예요. 미토베 주조가 자체 생산한 쌀을 사용하고 60% 정미해 15도의 술로 빚었습니다. 풍부한 쌀의 감칠맛을 느끼게 하면서도 마무리는 깨끗하게 끊기는 것이 이 술의 방향입니다. 식사 중에는 너무 차갑지 않게 두면 쌀의 맛과 정돈된 끝맛을 함께 즐기기 좋아요. 야마가타현 텐도시의 미토베 주조는 1898년 창업 이래 쌀농사부터 함께하는 술 빚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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