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満自慢
이시카와 주조 · 도쿄
타마지망(多満自慢) 가선 백가라쿠치는 매일의 저녁 반주를 위해 산뜻한 키레를 강조한 후츠슈입니다. 도수 15도로 빚어 냉주, 상온, 뜨거운 칸자케 어느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맛은 무겁게 남기보다 깔끔하고 시원하게 끊어지는 인상을 중심에 둡니다. 온도에 구애받지 않아 평소 식사와 자연스럽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도쿄도의 이시카와 주조가 만드는 가볍고 단정한 일상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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