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当男山
카이토 오토코야마 주조 · 후쿠시마
「카이토 오토코야마 시보리타테 겐슈」는 후쿠시마현의 카이토 오토코야마 주조가 갓 짠 술을 물로 희석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 내는 원주예요. 짜자마자의 진한 맛과 프레시한 향이 그대로 살아 있어, 한 모금에 힘찬 맛이 밀려와요. 물을 타지 않은 만큼 알코올이 19도까지 올라가, 사케 가운데서도 손에 꼽히게 도수가 높은 축에 들죠. 그래서 한 잔을 천천히 나눠 마시게 되고, 시간이 지나며 열리는 향의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주 차게 식혀 작은 잔에 조금씩 따르거나, 얼음을 한 알 넣어 온도를 낮춰 마셔도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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