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芸虎
아리미츠 주조장 · 고치
아키토라(安芸虎) 오마치 82% 정미 준마이는 ‘덜 깎기’에 도전한 양조의 결과를 오마치로 보여 주는 병이에요. 오마치를 82% 정미해 16도의 준마이로 빚었으며, 낮은 정미율로 오마치를 담는 시도는 2019년부터 이어졌습니다. 덜 깎았음에도 잡미 없이 산뜻하고 드라이하게 마무리되는 맛을 목표로 했습니다. 은은한 과실 향과 맑은 인상이 어우러져 숫자만으로 예상한 무게감을 잊게 합니다. 고치현 아리미쓰 주조장이 2008년부터 이어 온 저정미 도전의 흐름 안에 놓인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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