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きの美人
아키타 양조 · 아키타
정미 60%의 유키노비진 준마이는 쌀의 풍성한 감칠맛과 산뜻한 산미를 함께 보여 주는 기본형이에요. 아키타시 다이헤이산 기슭의 물과 주조적성미를 사용해 소량씩 빚고, 아키타에서 주류인 장기 저온 발효를 거칩니다. 입안에서는 쌀의 코크와 둥근 맛이 퍼진 뒤, 맑은 산미가 뒷맛을 산뜻하게 정리해 줍니다. 너무 차갑지 않은 온도에서 마시면 감칠맛을 느끼기 좋고, 평소 식사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1919년 창업한 아키타 양조는 유키노비진 하나만을 빚으며 깨끗한 일본주를 지향하는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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