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こやま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도쿠베츠준마이 긴노사토는 브랜드 안에서 도쿠베츠준마이의 자리를 맡은 병이에요. 쌀은 65%까지 정미했고 14도의 비교적 가벼운 도수로 빚었습니다. 이 병만의 향과 맛에 관한 확인 자료는 없지만, 요코야마는 신선하고 과일 같은 인상과 기분 좋은 단맛을 지향해요. 잘 차게 마시면 섬세한 맛을 살피기 좋고, 얇은 와인잔도 잘 어울립니다. 오모야 주조는 보리소주 산지로 알려진 이키섬에서 유일하게 청주를 빚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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