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川郷
미와 주조 · 기후
여과하지 않은 도부로쿠 빚기를 그대로 담아낸 시라카와고(白川郷) 준마이 생주예요. 쌀을 70% 정미했고, 다른 양조주 제조 면허를 취득해 거르지 않은 상태로 판매할 수 있게 했습니다. 쌀알에서는 단맛이 느껴지지만 술맛은 다소 드라이하며, 독특한 감칠맛과 선명한 끊김이 대비를 이룹니다. 17도의 높은 도수는 진한 인상을 더하므로 차갑게 천천히 맛보기 좋습니다. 기후현 미와 주조가 일본술의 원점이라 부른 도부로쿠의 맛을 전하는 제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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