獺祭
닷사이 · 야마구치
봄의 차가운 날씨를 뜻하는 하나비에 이름을 단 닷사이 정미 삼할구분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9%로 빚은 14도의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봄답게 화사한 향과 가벼운 마시는 감촉이 특징이라고 소개됩니다. 차게 마시며 계절 이름과 어울리는 산뜻한 흐름을 즐기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에서 야마다니시키만으로 준마이다이긴조를 빚는 닷사이의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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