豊能梅
타카기 주조 · 고치
고치현 타카기 주조의 도요노우메(豊能梅)는 ‘도사의 향기가 나는 축제 술’을 내세우는 브랜드예요. 류소(龍奏)는 양조장 위로 바다 회오리바람이 지나갔지만 피해 없이 지나간 일화에서 구상되어 2009년에 완성된 술입니다. 이 술을 빚는 긴조 양조장을 개축한 해의 이야기와, 그해 시코쿠 청주 감평회 우등상 수상도 이름에 담긴 배경이에요. 고치현산 긴노유메를 100% 사용하고 고치 효모로 빚은 정미율 40%, 16도의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품격 있는 화사한 향과 단맛·매운맛의 균형 잡힌 감칠맛을 차갑게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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