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小町
키무라 주조 · 아키타
아키타현 유자와시의 기무라 주조가 빚는 술입니다. 1615년에 창업한 아키타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양조장으로, 유자와가 오노노 고마치의 탄생지로 전해지는 데서 '후쿠코마치'라는 이름이 나왔습니다. 혼조조는 아키타현산 쌀을 정미율 70%로 깎아 빚으며, 알코올 도수 15.5도, 니혼슈도 +3.0입니다. 쌀의 힘이 느껴지는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뒷맛은 가볍게 떨어지는 일상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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