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恵美人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치에미인 준마이슈는 초대 안주인 치에의 이름에서 출발한 지역용 치에미인 브랜드의 기본 준마이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5%까지 다듬고 15도, 산도 1.8로 완성했습니다. 차분한 향을 지녔고 차가운 술, 상온, 미지근한 데움술까지 폭넓은 온도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개성이 지나치지 않아 음식 맛을 방해하지 않는 식중주로 권할 만해요. 오이타현 기츠키시의 나카노 주조가 1874년부터 이어 온 양조장이며, 현재 6대째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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