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條鶴
사이조츠루 양조 · 히로시마
「신콧초(真骨頂)」는 진면목이라는 뜻으로, 사이조츠루(西條鶴) 양조가 자기 실력을 그대로 보여 주겠다며 붙인 이름의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이 양조장은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 사이조에서 1904년에 이노모토 이치마츠가 문을 열었고, 일본 유일의 주류 연구기관이 같은 지역에 있는 술의 고장에 자리해요. 브랜드 이름은 지명 「사이조」와 길한 새 「츠루」를 합쳐 지었죠. 이 병은 그 집의 기본인 감칠맛 있는 우마쿠치를 준마이다이긴조라는 가장 높은 규격에서 다시 세운 자리라, 향은 곱게 열리고 감칠맛은 얇아지지 않아요. 8~12도로 차게 해서 향과 감칠맛이 어떻게 겹치는지 살피며 마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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