緑川
미도리카와 주조 · 니가타
이 술은 <cite index="14-1">니가타현 우오누마시(옛 고이데마치)에서 1884년 창업해 1990년 현재의 아오시마 지구로 이전한</cite> 미도리카와주조에서 빚는다. 등급은 혼조조이며 정미율은 60%다. 미도리카와의 혼조조는 <cite index="17-1">양조 알코올 첨가를 최소화해 균형을 잡아 담백함 속에도 은은한 감칠맛을 남기는</cite> 맛으로, <cite index="5-1">차게, 실온, 데운 술 등 온도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cite>. <cite index="14-1">술쌀은 니가타현산 쌀을 사용하고, 양조수는 인근 강 지하 50m에서 끌어올린 연수를 쓴다</cite>.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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